우리만의 색으로 칠한 '일하는 방식'
6가지 기준을 세우다
우리는 일하는 방식을 단순히 가볍게 소비되는 문장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입으로만 외치는 구호가 아닌, 우리가 일하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진짜 기준'이 되길 바랐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로,
우리 팀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6가지 일하는 방식을 회사의 시그니처 컬러와 명확한 텍스트에 담아 포스터로 제작했습니다.

1. 우리만의 색(Signature Color)을 입히다
이번 포스터의 배경은 우리 회사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컬러들을 조합해 만들었습니다.
이 색상들은 단순히 예쁘게 보이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 기준들이 곧 우리 회사의 정체성이며, 우리가 함께 나아갈 방향이라는 것을 시각적으로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공간 어디에서든 이 색을 마주할 때 '아, 이게 우리의 방식이지'라고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요.
2. 명확하게 읽히고, 확실하게 남도록
메시지는 간결하되 힘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나 한눈에 읽기 쉽도록 레이아웃과 여백을 설계했습니다.
직관적인 아이콘: 메시지의 핵심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를 더했습니다.
명료한 문장: 일하는 방식이 모호하지 않게, 텍스트가 가진 힘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이건 그냥 문구가 아니라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이다"라는 느낌이
명확하게 전달되길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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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간 속에 기준을 두다
완성된 포스터는 구성원들이 가장 자주 오가는 사내 곳곳에 부착했습니다.
회의실로 이동하는 길, 잠시 숨을 고르는 순간, 일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 기준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일하는 방식이 문서나 페이지 안에만 갇혀 있지 않고, 우리가 숨 쉬는 공간 안에 함께 살아있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함께 성장하며 더 선명해질 기준들
이 6가지 일하는 방식은 완성된 답이라기보다,
우리가 지금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의 시작점입니다.
텍스트 하나, 컬러 하나를 허투루 쓰지 않은 이유도 이 기준들을 결코 가볍게 다루고 싶지 않았던 우리의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준들은 우리의 일 속에서 계속 이야기되고,
상황에 따라 더 선명해지며 팀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가 일하는 방식, 그리고 더 잘 일하기 위해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소중한 약속입니다.
명확한 기준 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주도적으로 성과를 만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시그니처 컬러만큼이나 선명한 커리어를 함께 그려나가고 싶다면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